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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서브컬쳐 게임 매출 순위
명조가 11,116점으로 1위를 탈환했다. 니케는 10,868점을 얻어 2위로 내려왔다. 블루 아카이브는 9위로 복귀했다. 우마무스메는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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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서브컬처 게임 매출 순위, 니케 1위·홀로라이브 7위
니케가 8월 서브컬처 게임 매출 순위 1위를 지켰으나 명조가 151점 차까지 바짝 추격했다. 젠레스 존 제로는 3위로 올라섰고, 홀로라이브 드림즈는 7위, 리버스: 1999는 10위에 각각 진입했다.
제우스·SOL 인챈트·리니지M 매출 톱3…리니지라이크 부활하나
제우스와 SOL 인챈트, 리니지M이 구글플레이 매출 1~3위를 차지하고 오딘도 6위에 올랐다. 리니지라이크 신작 훈풍과 모바일 게임 시장의 양극화가 동시에 드러난 대목이다.
DLSS 5 유출본 반응, 게이머 혹평이 쏟아진 이유
《NBA 2K27》에서 발견된 DLSS 5 유출본을 모더들이 여러 게임에 적용했다. 캐릭터 얼굴 왜곡과 71→35 FPS 수준의 프레임 급락이 겹치며 출시 전 대대적인 수정 요구가 커지고 있다.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이틀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 이틀 안에 양대 마켓 매출 1위에 올랐다. 게이머스크롤 일별 스냅샷과 컴투스 발표(18시간)의 차이, 순위 상승 배경과 엇갈린 이용자 반응, 컴투스 실적 영향을 짚었다.
솔: 인챈트 매출 순위, 출시 두 달째 전체 앱 3위
‘솔: 인챈트’가 출시 두 달째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 1위와 전체 앱 3위를 지키고 있다. 62일간의 순위 데이터를 바탕으로 장기 흥행 전망과 3분기 실적 변수를 짚었다.
쿠키런 키우기 출시 2주 성적: 매출·인기 순위 분석
모바일 방치형 RPG ‘쿠키런 키우기 - 쿠키런: 크럼블’이 초기 편의성 불만에도 국내 매출 최상위권 안착에 성공했다. 데브시스터즈의 신속한 업데이트로 유저 피로가 완화되는 추세이나, 장기적인 글로벌 성과로 이어질지는 해외 지표를 더 지켜봐야 한다.
2026년 7월 서브컬쳐 게임 순위, 니케 1위·젠레스 4위
2026년 7월 서브컬쳐 게임 순위에서 니케가 11,669점으로 1위를 탈환했고 명조는 2위로 물러났다. 젠레스 존 제로는 4위로 7계단 급등한 반면 블루 아카이브는 21위로 밀려났다.
2026년 7월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이 두 달 연속 1위를 수성하고 '킹샷'이 2위에 오르며 센추리게임즈가 최상위권을 독점했다. 넷마블 신작 '솔: 인챈트(SOL: enchant)'는 9위로 첫 진입했고, '승리의 여신: 니케'는 여름 업데이트에 힘입어 10위권에 복귀했다.
2026년 6월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이 ‘메이플 키우기’를 제치고 다시 1위를 차지했다. ‘씨사이드 익스케이프’와 ‘명조’가 10위권에 진입한 반면, ‘승리의 여신: 니케’와 ‘브롤스타즈’는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