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칠대죄 오리진이 스팀 얼리 액세스 첫날 2,300여 건의 리뷰를 받으며 '복합적(51%)' 평가를 기록했다. 화려한 UE5 그래픽과 무기뽑기 삭제에 환호하는 목소리와, PC 기술 버그·모바일식 UI에 실망하는 목소리가 팽팽히 맞서고 있다.
중국 X.D. Network의 '두근두근타운'이 출시 2주 만에 50개국 앱스토어 1위, 글로벌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모바일 동물의 숲' 자리를 노리고 있다.
웹젠의 신작 드래곤소드가 iOS·구글플레이 양대 마켓 인기 1위를 달성했지만, 매출 순위는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 동시 출시된 엔드필드와 경쟁 속에서 드래곤소드의 초반 성적표를 분석한다.
넷마블의 오픈월드 대작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이 2026년 3월로 출시를 연기했다. CBT에서 93%가 '또 하겠다'고 답한 기대작의 연기 배경과 전망을 짚어본다.
원신, 명조, 니케, 블루아카이브, FGO 등 대표 가챠 게임들의 확률, 천장, 픽업, 전용무기, 돌파, 한정/복각 시스템을 주제별로 비교 분석한다.
가챠는 도박인가, 게임인가. 일본의 자율규제부터 벨기에의 전면 금지, 한국의 확률 공개 의무화까지. 각국이 가챠(루트박스)를 어떻게 규제하는지 정리했다.
한때 짝퉁 천국이었던 중국이 이제 세계 게임 시장을 호령한다. 텐센트의 투자 전략부터 호요버스의 글로벌 히트, 검은신화: 오공의 AAA 신화까지. 그 이면의 996 노동 문화도 함께 들여다본다.
중국 게임 판호 발급량이 2025년 1,771개로 7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한령으로 막혔던 중국 시장의 빗장이 풀리면서 K게임 업계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월 21일 드래곤소드, 22일 명일방주 엔드필드를 시작으로 2026년 서브컬처 오픈월드 대전이 본격화된다. 중국 대형 자본이 시장을 장악한 가운데, 국산 게임들의 도전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