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9년차를 맞은 배틀그라운드는 여전히 세계 최고의 게임 중 하나다. 김창한 대표가 브랜든 그린을 영입해 1년 만에 만든 이 게임이 어떻게 배틀로얄 장르를 정립했는지, 그 역사를 되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