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D-10을 앞둔 붉은사막의 프리뷰가 쏟아지고 있다. '올해의 게임 후보급', '다음 RDR2'라는 극찬이 이어지는 가운데, 디지털 파운드리는 네이티브 4K + 레이트레이싱에서 60fps를 기록하는 기술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다만 리뷰어에게 PC 코드만 제공된 점은 콘솔 성능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